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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초연결 스마트 필수의료 마스터플랜’ 발표

국립의대 위치 의료위원회서 결정, 완결형 의료자치 실현
공공의료 데이터 체계 구축하면 적정부지 드러날 것
의료는 생명의 문제, 지역 갈라치기 정치 놀음 중단해야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2026년 03월 19일(목) 18:51
[GJ저널 망치] 신정훈 예비후보는 19일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 생존권과 직결된 의료 격차 해소와 공공의료 체계 혁신을 위한 ‘초연결 스마트 필수의료 마스터플랜’을 포함한 의료공약을 전격 발표했다.

신 예비후보는 “의료는 우리 시도민에게 가장 절박한 생명의 문제”라며, “국립의대 설립 위치를 두고 표 계산에 몰두하는 사이 정작 지역을 지키는 거점병원과 핵심 인력은 사라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 이어 “십수 년 뒤에나 완공될 의대 건물에만 매몰될 것이 아니라 , 당장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결할 실질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했다.

■ 4대 핵심 과제: ‘데이터, 거버넌스, 책임보증, 자치권’
신 예비후보는 단순한 병원 유치를 넘어 , 기존 의료 자원과 신설 의대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4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1. AI 기반 ‘공공의료 통합 데이터 체계’ 및 ‘의료지휘통제소’ 구축
취임 즉시 전남광주 통합시 내 모든 의료 자원 (상급병원, 2차 병원, 보건소, 119)을 실시간 연결하는 네트워크 구축
응급실 뺑뺑이 원천 차단: 실시간 수술 가능 인력과 중환자실 현황을 파악하여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최고 수준의 ‘의료지휘통제소’ 설립

2. 정치 개입 차단! 독립적 ‘통합특별시 의료위원회’ 신설
의료 자원 배분과 국립의대 및 부속병원의 위치 선정을 정치권의 이해관계가 아닌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검토에 맡김
전문가, 시민, 주민이 참여하는 민주적 거버넌스에 전권을 위임하여 정책의 연속성과 전문성 확보

3. 2차 거점병원 ‘적자 책임 보증제’ 도입
시도민의 일상을 지탱하는 2차 종합병원 및 전문병원을 의료망의 ‘기둥’ 으로 육성
응급외상, 심뇌혈관 등 필수의료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적자를 통합특별시 특별기금으로 전액 보증하여 지역 의료 붕괴 방지

4. 광주·전남권 ‘보건의료 특별자치권’ 확보
중앙정부의 획일적인 예산 체계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에 맞는 ‘포괄보조금’ 권한 이양 추진
파격적인 주거·연구 지원을 통해 지역에서 헌신하는 ‘지역 정주형 의료인력’ 직접 양성

신정훈 예비후보는 “건물을 짓기 전에 무너진 기둥부터 바로 세우고 , 흩어진 자원을 하나로 연결할 거버넌스를 갖추는 것이 우선” 이라며, “광주와 전남이 하나 되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완결형 의료자치특별시’ 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이번 마스터플랜을 통해 지역 간 갈등을 종식시키고 , 실질적으로 시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과학적 의료 행정’ 의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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