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목포대총동문회, 강기정 후보 즉각 사퇴하라! 상생과 통합의 산물을 깨버리고, 표만 쫓는 정치인! GJ저널망치 gjm2005@daum.net |
| 2026년 03월 18일(수) 1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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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라남도의회 브리핑룸 기자회견에서 국립목포대학교 총동문회 사무국장 장국진은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강 시장의 발언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장국진 사무국장은 “강기정 시장은 개인의 정략적 이익을 위해 전남을 동서로 갈라치는 ‘분열의 정치’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강 시장의 발언은 전남의 미래를 위한 고민이 아니라, 다가올 선거를 의식한 정치적 계산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지역 민심을 하나로 모아 국가적 과제를 해결해야 할 시기에, 특정 지역을 편드는 듯한 발언으로 갈등을 재점화하는 것은 책임 있는 공직자의 자세가 아니다.”고 했다.
또한 “표를 위해 도민의 생명을 제물로 삼는 듯한 행태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지역의 운명이 걸린 중대한 사안을 가벼운 언행으로 다루는 모습에 대해, 스스로 광역단체장으로서의 자질을 엄중히 되돌아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목포대학교 총동문회는 전남권 의과대학 설립이 지역 간 갈등이 아닌 통합과 상생의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서남권 도민들에게 공식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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