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훈 행안위원장, 28일 『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 출판기념회 개최 오는 2월 28일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예정 정채하 기자 gjm2005@daum.net |
| 2026년 02월 24일(화) 1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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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지방 살리기 30년 분투기―돌아온 광주, 하나 된 전남』에는 지방자치 30년 동안 현장에서의 경험 및 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균형 발전 전략, 전남-광주 상생 모델 등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담았다.
이날 행사는 전남광주 통합의 의미와 지역의 미래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정책 비전 발표의 장으로 마련됐다. 오후 1시부터 포토존 운영, 사인회, 축하 공연 등의 식전 행사를 진행하며, 2시부터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정훈 위원장은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통과의 의사봉을 두드리던 그날의 떨림이 아직 생생하다. 이제 우리는 소멸을 걱정하는 지방이 아니라, 세계의 인재가 모여드는 ‘AI에너지수도 전남광주특별시’로 나아가고 있다. 달라진 정치와 치열한 실천을 통해 전남광주의 새로운 정치를 증명하겠다.”고 했다.
정채하 기자 gjm2005@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