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 수만리커피 광장서 펼쳐진 2025 모타모타페스티벌 뜨거운 호응 깊은 산속 밤새 울려 퍼지는 음악과 함께하는 꿈 같은 축제 김지유 gjm2005@daum.net |
| 2025년 09월 02일(화) 11:30 |
![]() 2025 모타모타페스티벌 축제장 모습 |
![]() 열연 중인 인디음악팀 |
안국현 대표는 “문화예술인들과 오랜 기간 소통해 온 결과물이 모타모타페스티벌이다. 특히 이곳 화순 수만리에서 김원중 가수와 신양호 작가가 활동하고 있기에 이런 축제가 가능했다.”고 했다.
![]() 공연을 즐기고 있는 수만리 커피 고객과 지역민들 |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디밴드 11개 팀 <거봉악단>, <크램블데이>, <달싸비>, <더티라콘>, <스타카토리퍼블릭>, <바닥프로젝트>, <우물안개구리>, <조재희*최민석> 등 11개 팀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아름답고 신나는 음악으로 늦여름밤의 깊은 산속을 환하게 밝혔다.
모타페 관계자는 “모타모타페스티벌은 자본에서 독립하기 힘든 대중음악 비즈니스 세계에서 독립 음악인으로서 그것도 광주라는 최남단 지방에서 지속 가능한 축제를 꿈꾸며 진행하고 있는 행사이다. 지속 가능함과 광주적인 것을 생각하다가 ‘함께’와 ‘나눔’이라는 두 단어가 고민의 해결의 열쇠라 생각하고 ‘함께 나누다’를 모토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 화순 수만리의 밤풍경 |
![]() |
김지유 gjm2005@daum.net




